럭셔리 욕조 끝판왕…콜러, 프리스탠딩 ‘아티팩트 주물 욕조’

이종화 / 2019-08-23 19:42:25

프리미엄 키친 앤 바스 브랜드 콜러(KOHLER)가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아티팩트 주물 욕조(Artifacts Cast Iron Bath)’를 출시했다.

아티팩트 주물 욕조는 ‘욕조의 로망’으로 꼽히는 프리스탠딩 욕조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우아한 실루엣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세공의 정교함이 돋보이는 용발톱형 다리(볼 앤드 클로, ball-and-claw feet)는 집안 내 품격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 콜러(KOHLER)가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아티팩트 주물 욕조(Artifacts Cast Iron Bath)’를 출시했다. ‘욕조의 로망’으로 꼽히는 프리스탠딩 욕조며, 클래식한 디자인과 우아한 실루엣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콜러 제공]


‘화이트’, ‘블랙’, ‘블랙 플럼’, ‘라벤더 그레이’, ‘인디고 블루’의 다섯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사용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욕실 분위기 연출도 가능하다.


또 매립식이 아닌 프리스탠딩형 욕조로, 하단에 미끄럼 방지 패턴을 적용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물때가 적게 끼어 욕조 청소나 관리가 용이한 콜러의 ‘클린코트(CleanCoat™)’ 기술까지 적용됐다. 

콜러 관계자는 "프리스탠딩 욕조는 현대적 디자인부터 전통적 디자인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춰 고풍스러운 욕실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면서 "럭셔리한 욕실을 선호하는 고객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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