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의장 허홍)는 26일 제262회 임시회 기간 중 경남진로교육원, 삼랑진읍 불법성토 현장, 제2남천교 공사장, 밀양다봄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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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의원들이 제2남천교 공사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밀양시의회 제공] |
시의원들은 4월 개원 예정인 경남진로교육원 '꿈봄'에 방문해 사업 진행 현황을 청취한 뒤 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민원 현장인 삼랑진읍 불법성토 현장에서는 주요 굴착 지점을 점검한 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내용을 전달하고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현장 관리 감독을 당부했다. 이어 올해 준공 예정인 제2남천교 공사 현장과 밀양다봄센터도 방문했다.
허홍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관내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민원 사항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집행기관에서는 계획대로 업무를 추진하고 의회에서 요청한 내용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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