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부문이 임신과 출산을 앞둔 직원들을 대상으로 '맘케어 클래스'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CJ ENM 오쇼핑부분은 임신·출산을 망설이는 직원이 없도록 불안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뿐 아니라 임직원 가족까지 20여 명의 참가자가 자리했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임산부를 배려하는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임신한 직원들은 밝은 분홍색 줄이 달린 임산부용 사원증을 부여받는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임산부임을 알고 배려할 수 있도록 한다.
자녀 생후 3개월까지 일별로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신생아 돌봄 근로시간 단축',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가 휴직제도를 사용해 최대 10개월까지 휴직을 할 수 있는 '임신 휴직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KPI뉴스 / 남국성 기자 nk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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