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와 도시의 유휴 인력을 활용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충북형 도시농부가 연인원 6만명을 돌파 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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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에 투입돼 농작업을 하고 있는 도시농부들.[충북도 제공] |
또 도시민에게는 일자리를 찾아 주고 농촌에는 인력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1~2월 신청을 받아 농작업 기본 교육을 거쳐 4월부터 본격적으로 농작업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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