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이 군민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높이 10m 대형 트리를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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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무공원에 설치된 10m 높이 대형 트리 [무안군 제공] |
지난 9일 설치된 대형트리는 형형색색의 조명과 산타할아버지가 가져온 풍성한 선물 상자로 구성됐고, 공원 주변 각종 야간 경관 조명과 어우러져 온기와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대형 트리는 일몰과 일출에 맞춰 자동 조절되며 오후 6시 30분부터 아침 6시까지 점등, 내년 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군민 모두 트리를 보며 행복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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