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이 한국전력공사에서 시행한 2023년 안전우수협력사로 선정돼 감사패와 공로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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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KDN 본사 전경 [한전KDN 제공] |
한전의 안전우수협력사 선정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라 협력사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통한 현장중심의 자율 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분야별 가장 모범이 된 공사 현장 사례를 전체 건설 현장에 전파해 자율적인 안전의식 고취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포상 수상 협력사에는 수상 후 2년동안 안전지도서 1회 감면과 근로자 개인 최대 5명까지 누적벌점 감면권이 부여된다.
한전KDN은 "안전한 작업현장은 일·가정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이기에 더욱 노력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공공기관의 역할에도 소홀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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