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 마을자치 리빙랩 추진단'은 1일 수원 지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주민주도형 리빙랩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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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수원 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주도형 리빙랩 추진단' 발대식 참셕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
이날 발대식에는 지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각 통장, 부녀회 등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들이 참석했다.
마을공동체분과에서는 지금까지 리빙랩 진행된 추진 경과를 설명했다.
이어 '수원화성과 어우러진 안심마을'을 어떻게 조성할지 방안을 논의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휴게시설 마련'을 주요 과제로 삼아, 의자 설치 장소와 디자인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동 리빙랩은 주민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주민참여형 실험 사업이다. 지역성과 공동체를 회복하는 게 목표다.
지동 주민자치회는 "오늘 발대식을 계기로 수원화성 인근의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주민 주도형 안심마을 조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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