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소재 솔티마을(주)의 과채주스 '배 사랑에서 납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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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솔티마을의 과채주스 '배 사랑'.[식약처 제공] |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6년 4월 12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9만5000ml으로 100ml 용량 950개다.
식약처는 "세종시청이 해당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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