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대표 박재구)이 올해 1분기 매출 1조3498억 원, 영업이익 263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 영업이익은 0.8%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분기 1.98%에서 올해 1분기 1.95%로 0.03%p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 221억 원에서 올해 1분기 210억 원으로 5.0% 줄었다.
BGF리테일 측은 "운영 점포 증가와 식품 카테고리 판매 호조로 매출이 증가했다"며 "차세대 시스템 도입 및 물류망 확보를 위해 투자비용이 증가해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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