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외국인 유학생 설날 맞이' 행사로 한국의 정 나눠

강성명 기자 / 2024-02-07 18:50:59

국립목포대 국제교류교육원이 7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외국인 유학생 설날 맞이 행사'를 가졌다.

 

▲ 국립목포대 국제교류교육원이 7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외국인 유학생 설날 맞이 행사'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포대 제공]

 

이번 행사는 고국을 떠나 유학하고 있는 학생을 격려하고 한국의 정을 나누기 위해 과일과 전통 떡을 나누며 담소를 나눴다.

 

국립목포대 국제교류교육원장 고두갑 교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멀리서 온 외국인 학생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유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유학생 맞춤형의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립목포대 국제교류교육원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통해 글로벌 캠퍼스를 활성화하고 세계 유수 대학과 교류를 통해 세계화를 선도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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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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