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의회가 군민과 소통 강화 등을 위한 홍보영상물 최종 시사회를 지난 10일 개최했다.
| ▲ 지난 10일 고흥군의회가 군민과 소통 강화 등을 위한 홍보영상물 최종 시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고흥군의회 제공] |
11일 고흥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시사회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상 정립 등을 목표로 의회를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기획 제작됐다.
이날 시사회는 류제동 고흥군의회 의장과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고흥군의회 30년사 발자취, 의회 주요 활동과 의정 성과 등 영상물을 시청하며 논의했다.
영상은 청각장애인을 위해 수화 통역을 포함해 스팟영상 포함 모두 2편으로 제작됐다.
류제동 군의회 의장은 "홍보영상물은 메시지의 명확성, 영상미, 군민의 관심을 유도하는 요소 등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면서 "이 홍보 영상은 단순히 의회의 활동을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군민과 의회간의 신뢰와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고흥군의회는 이달 중순 무렵 군의회 홈페이지, 소셜미디어, 주요 도로변 LED 전광판 등을 통해 영상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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