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금호식품의 '햇살비 고춧가루'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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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 금호식품의 '햇살비 고춧가루' |
회수 대상 고춧가루는 소비기한이 2026년 1월 12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600kg에 달한다.
식약처는 "옥천군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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