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 1분기 합계출산율은 0.99명으로 세종, 전남에 이어 전국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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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아 이미지.[KPI뉴스 자료사진] |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충북의 합계추산율은 2022년 0.87명이었으나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1분기 합계출산율은 0.99명을 기록했다.
또 전국 최초로 시행한 난자냉동 지원사업과 초대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비롯해 출산육아수당, 임산부 교통비 지원 등 저출산 대응을 위한 새로운 정책 추진도 큰 힘이 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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