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4월 29일 전국 330여 개 매장을 통해 샐러드 메뉴 2종을 출시한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프리미엄 샐러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메뉴로, ‘연어 아보카도 샐러드’와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 2종이다. 샐러드 한 그릇으로 3대 영양소를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영양적인 측면까지 고려했다.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아보카도를 포함한 신선한 야채를 풍성하게 담아냈으며, 취향에 따라 연어 혹은 새우 메뉴 중 한 가지를 골라 즐길 수 있도록 2종으로 구성했다. 샐러드 메뉴 2종에는 제주 특산물인 ‘청귤’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특제 드레싱을 뿌려 상큼한 맛을 더했다.
이번 메뉴에는 볼 형태의 용기를 도입해 다양한 식재를 한 그릇에 담아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플라스틱이 아닌 크라프트지 재질의 종이 용기로 고객 편의는 물론 환경까지 고려했다.
본도시락 관계자는 “기존 샐러드 메뉴의 꾸준한 인기에 보답하고자 신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연어, 새우, 아보카도 등 영양가 높은 식재료에 특제 드레싱을 더한 샐러드로 다이어트는 물론 제대로 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건강식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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