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열린 ‘2023 대백제전’에 지난 주말 약 47만명의 관람객이 충남 공주시와 부여군 행사장을 방문해 흥행 몰이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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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와 부여에서 열린 대백제전. [백제문화제제단 제공] |
백제문화제제단은 대백제전이 시작된 23일에만 3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24일에는 17만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어 공산성을 배경으로 끊임없이 떨어지는 화려한 불꽃쇼와 드림노트, 8TURN, 양지은, 백지영, 베트남 가수 장미, 포레스텔라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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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백제전 축하무대.[백제문화제재단 제공] |
24일 부여에서 처음 공개된 수상멀티미디어쇼는 11미터 높이로 정교하게 제작된 백제금동대향로에 레이저와 미디어 맵핑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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