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무용단이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특별 초청공연을 위해 미국 투어에 올라 시애틀 메카우홀, 우먼스 유니버시티 클럽, 포틀랜드 주립대학 링컨홀에서의 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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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시애틀에서 공연하고 있는 대전시립미술관.[대전시 제공] |
1부 ‘춘몽(春夢)’은 고향을 그린 창작 작품 ‘고향의 봄, 낙원의 산촌’으로 막을 열고, 장구춤, 대전 선비춤, 부채춤, 소고춤으로 이어지는 전통춤의 향연이 펼쳐졌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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