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경춘공원묘원에 시민 전용 묘역을 마련했다. 주광덕 시장은 26일 시청에서 최흥순 경춘공원묘원 이사장과 남양주시민 전용 묘역을 제공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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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최흥순 경춘공원묘원 이사장과 시민 전용 묘원 제공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남양주시 제공] |
이날 협약에서 시와 경춘공원은 일반분양가는 봉안묘 1기당 15% 인상된 998만5000원이지만 남양주시민의 경우 기존의 협약대로 499만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걱정을 덜기 위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공원묘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한종화 기자 han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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