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분양 시작

김이현 / 2018-12-28 18:16:45
쾌적한 주변환경과 특화된 인테리어 눈길

대림산업이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용두5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가 28일 분양을 시작했다.

 

▲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조감도 [대림산업 제공]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는 지하 3층 지상 18~27층 8개 동 총 823세대 규모로, 이 중 403세대(전용 ▲51㎡ 2세대 ▲59㎡ 158세대 ▲74㎡ 122세대 ▲84㎡ 104세대 ▲109㎡ 17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종로 및 강남 일대의 중심업무지구와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게 센트럴포레의 장점이다. 1호선 신설동역을 이용하면 광화문까지 1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2호선 상왕십리역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이면 도착한다.

주변에는 청계천과 성북천이 있어 정주 여건이 쾌적하고 롯데백화점 및 롯데마트, 홈플러스, 경동시장, 황학동 시장, 성바오로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설계도 특화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주택에는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일반 아파트(30㎜) 보다 2배 두꺼운 60㎜의 층간 차음재와 욕실 내 바닥의 상부로 배관이 지나가는 층상 벽면배관 공법을 도입한다.

또 지하에 세대별 창고를 별도로 제공해 각종 계절장비를 효과적으로 수납할 수 있도록 하고, 각 동 1층에는 무인 택배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체포그레이' 타일, '부카비앙코' 타일 등 디자인 아트월이 타입별로 다르게 적용되고 바닥에는 일반 마루보다 20㎜ 더 넓은 광폭 마루 '세라'를 적용해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는 도심권에 위치하여 뛰어난 직주근접성과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며 "왕십리뉴타운의 생활인프라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내 집 마련 주 수요층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용두5구역 사업지인 동대문구 용두동 251-9번지에 마련됐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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