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온 하이브리드 인덕션레인지…여름 더위 걱정 없는 쾌적 주방
마시멜로 식기세척기…초강력 출수 모터로 최상의 세척
만혼과 비혼 인구의 증가, 고령화 현상에 따라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다.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혼자만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소비도 함께 증가함에 따라 ‘1인’과 ‘이코노미(economy)’를 합친 ‘일코노미’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여기에 ‘나 혼자 산다’, ‘혼술남녀’등, 싱글라이프를 흥미롭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혼밥, 혼술 문화도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생활가전 업계도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소형가전을 발 빠르게 선보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지에프케이(GFK)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가전 소비재 시장에서 소형가전 시장은 23%가 넘는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종합 건강 생활가전기업 쿠쿠도 늘어나는 1인 가구를 겨냥해 간편하고 편리한 기능은 물론 크기가 작아 공간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소형 가전들을 출시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쿠쿠는 혼밥 열풍 속 싱글족들의 식사 시간을 더욱 편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줄 주방 가전들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쿠쿠 관계자는 “‘일코노미’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나는 등, 혼자만의 삶을 중요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싱글족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생활가전들이 등장하고 있다”며 “쿠쿠 역시 1인 가구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 패턴을 고려,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혼자서도 완벽한 정수기 관리…인스퓨어 직수 정수기 10’S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 특히나 1인 가구의 경우 정수기 관리를 위한 방문 일정 맞추는 것은 그 자체가 일이다.
종합 건강 생활가전 쿠쿠는 이처럼 바쁜 일상을 사는 1인 가구 등을 위해 쿠쿠만의 탁월한 혁신 기술을 더한 신제품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 10’S’를 선보였다. 쿠쿠의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 10’S는 탁월한 기술력으로 혼자서도 깨끗하게 직수 관리가 가능하다.
‘인앤아웃 자동 살균 시스템’을 통해 예약해둔 시간에 맞춰 전기분해 살균수로 자동살균이 가능하며, 고객이 원할 때면 언제든 버튼 하나만 눌러 직수관은 물론, 내부 관로부터 물이 나오는 코크까지 정수기 안팎을 즉시 살균할 수 있다.
덕분에 내추럴매니저의 관리 없이도 정수기의 위생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해 이전 모델 대비 출시 후 2주간 예약판매가 18% 상승하는 등 1~2인 가구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원터치 필터 교체 시스템도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 10’S의 핵심 기능 중 하나다. 쿠쿠는 앞서 출시된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의 개발 단계부터 ‘10초 필터 교체 구조’를 적용해, 원터치 필터 교체 시스템이라는 쿠쿠만의 앞선 기술을 선보여 왔다.
특히 쿠쿠만의 간편 필터 도어를 적용해 레버 방식으로 쉽게 오픈이 가능하다. 도어 오픈과 동시에 자동으로 원수가 차단돼 누수의 우려가 없으며, 자가 교체형 필터로 설계되어있어 누구나 건전지를 교체하는 것처럼 필터를 쉽게 교체할 수 있다.
무엇보다 렌털 방문 관리 일정을 맞추기 어렵거나 낯선 사람의 방문이 부담스러워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해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가 늘어나는 시대 흐름에 부합한다.
여기에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 10’S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4WAY 무빙코크 기능’은 길이, 넓이 등 용기의 크기에 상관없이 정수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상하 50mm, 전후 20mm까지 출수구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물 튐 방지 등 실사용 환경까지 고려했다.
고급스러운 주방에 잘 어울리는 화이트톤의 세련된 디자인도 돋보인다.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 10’S는 세련되고 은은한 4가지 컬러(화이트&실버, 다크실버, 메탈릭실버, 샴페인 골드)로 출시되며, 가로 16.6cm의 작은 사이즈를 돋보이게 하는 모던하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주거 환경 어느 곳에나 어울려 감각적인 인테리어 아이템으로서의 효과도 준다.
특히, 주거환경을 혼자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공간으로 여기며, 소형 사이즈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1인 가구에게는 안성맞춤이다.
다가오는 여름, 무더위 속 ‘불’ 볼일 없네…초고온 하이브리드 인덕션레인지

올 여름도 무더울 것이란 전망이다. 가만히 있어도 숨이 막히고 땀이 절로 흐르는 폭염에는 뜨거운 불 앞에서 요리할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식사를 포기할 수도 없어 소비자들의 고민은 깊어만 간다.
그러나 이 같은 소비자들의 고민 해결을 위한 대체 가전으로 최근‘전기레인지’가 주목받고 있다.
흔히 주방에서 사용되는 가스레인지의 경우 불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로 인해 주방 공기가 쉽게 뜨거워지는 반면, 전기레인지는 불 없이 전기로만 가열해 열기가 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기레인지가 가스레인지의 획기적인 대체품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쿠쿠의 전기레인지도 눈에 띄는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쿠쿠에 따르면 국내 전기레인지(하이브리드레인지, 하이라이트레인지, 인덕션레인지)의 4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113.4% 증가했다.
특히, 쿠쿠의 전기레인지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초고온 하이브리드 인덕션레인지’는 국내 밥솥 시장 1위인 쿠쿠가 오랜 기간 IH 압력밥솥 사업을 통해 꾸준히 쌓아온 탁월한 기술력을 그대로 적용한 한국형 전기레인지 제품으로, 특허기술인 ‘초고온 모드’ 등 앞선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초고온 모드’는 가열 온도 편차가 심해 음식이 골고루 익지 않는 일반 전기레인지의 단점을 극복했다. 인덕션(IH) 열제어 알고리즘 기술을 통해 가열 온도 편차를 최소화해 평균 조리온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구현했다.
무엇보다 초고온에서 균일한 온도를 유지해 조리 시간을 줄이고, 스테이크나 생선, 부침개 등 세밀한 불 조절이 필요한 요리를 쉽고 빠르게 우수한 조리 품질로 완성할 수 있다. 짧은 시간에 요리를 완성하기 때문에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크고, 전기세 부담이 적은 것도 장점이다.
또한, 물 없이도 재료를 신선하고 아삭하게 데칠 수 있는 무수분 요리가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초고온 모드’와 동일한 원리로 낮은 온도를 정확하고 세밀하게 조절 및 유지할 수 있어 오랫동안 가열이 필요한 요리도 물 없이 조리가 가능하다.
프레임리스 타입의 인피니티엣지를 적용해 싱크 상판과 밀착도를 높여 더욱 고급스러운 빌트인스타일을 완성시킨다. 조작부에 심플한바(bar) 타입을 채택해 고급스러움은 물론, 간편한 조작으로 편의성까지 제공한다.
이 밖에도 ‘냥이 안전모드’를 탑재해 고양이 등 반려동물이 전기 레인지를 작동시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대한 위험까지 미연에 방지했다. 전원 버튼을 1초 이상 누를 경우에 제품이 작동하며, 화구 선택 버튼을 별도로 눌러야 화구가 가열된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2단계 저온부터 가열이 시작된다. 전원을 켜도 1분 안에 추가 조작이 없다면 전기 레인지가 꺼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한편, 오랜 기간 IH 압력밥솥 사업을 통해 쌓아온 가장 앞선 IH 가열 기술을 전기레인지에 그대로 탑재, 2014년 시장에 진출한 쿠쿠는 2년여 만인 2016년부터 본격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2016년 매출은 전년비 269.8%, 2017년 32.5%, 2018년 72.5%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초고온 하이브리드 인덕션레인지를 통해 전기레인지 시장에서 입지를 보다 강화해 나가 전기레인지 업계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세상 제일 귀찮은 설거지로부터의 해방…마시멜로 식기세척기

혼자 사는 1인 가구에게 설거지는 밀린 숙제와 같다. 식사 후 더욱 귀찮게 느껴지는 설거지 대신 일상의 여유를 선사할 식기세척기가 가전업계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전자랜드가 전 품목에 대한 2017년 대비 2018년 판매 성장률을 분석해본 결과 식기세척기 판매는 17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기세척기는 가사 노동문화의 영향으로 인기가 높아진 것으로 올해도 그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란 분석이다.
쿠쿠는 삶의 편의성을 높이고 가사노동시간을 줄여주는 주방 가전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시장의 변화를 고려해 식기세척기를 5월 출시했다. 그동안 앞선 기술력으로 프리미엄 생활가전을 선도해 온 쿠쿠의 첫 번째 식기세척기는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며 예약이 늘고 있다.
쿠쿠의 첫 번째 식기세척기 ‘마시멜로’는 360도 고압과 고온수 살균세척으로 최상의 세척 결과를 자랑한다. 특히, 13kg 용량의 3인용 컴팩트형 미니 사이즈로 주방 등 설치 공간 크기의 제약 없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물탱크에 물을 직접 보충하는 방식으로, 복잡한 공사도 필요 없어 싱크대 위 원하는 곳 어디에나 설치가 가능하다.
쉽고 편리한 사용 환경도 마시멜로의 특장점 중 하나다. 내장형 스마트 물탱크가 수위를 자동으로 인식해 만수시알람음을 통해 적정량의 물을 채울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버튼 하나로 세척, 살균, 건조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다.
상, 하부 360도 회전 듀얼 노즐과 16개의 멀티노즐분사, 이탈리아 아스콜(Askoll)사의 10.6kPa(킬로파스칼, 압력단위) 출력의 초강력 출수 모터, 한국 식기 맞춤형 트레이를 탑재해 다양한 식기를 사용해도 빈틈없는 최상의 세척 결과를 제공한다. 강력한 고압력의 물줄기는 굴곡진 식기에 붙어 있거나 식기 겉면에 눌어붙은 음식물을 안과 밖으로 말끔하게 세척한다.
건강과 직결되는 식기 위생 관리도 눈에 띈다. ‘고온수 살균 세척’ 기능으로 닦기 힘든 각종 기름때를 말끔히 씻어내고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을 99.99% 살균할 수 있다.
송풍 순환 방식으로 건조하고 습기를 제거하는 ‘에코 드라이 건조 시스템’도 눈에 띈다. 헹굼 완료 후 내부의 남아있는 열기와 외부의 건조한 송풍을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건조 기능이 뛰어날 뿐 아니라 내부의 습기와 냄새를 배출할 수 있으며 전기료까지 절약할 수 있다.
5가지 자동모드 중 ‘쾌속 모드’로 작동할 경우, 29분 만에 강하고 빠르게 식기 세척을 완료할 수 있으며, 짧은 사용 시간만큼 단 28원의 전기료가 부과되어 전기 요금 부담까지 해결했다. 또한 직접 손 설거지를 할 경우 평균 1회 물 사용량은 100L(한국수자원공사 홍보자료 기준)인데 반해, 쿠쿠의 식기세척기를 사용할 경우 약 5L의 물을 순환시켜 반복적으로 세척하기 때문에 손 설거지 대비 약 20배의 물 절약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딱딱하고 큰 음식물부터 좁쌀같이 작은 음식물 찌꺼기와 잔여물을 걸러주는 하부의 3중 필터는 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필터와 거름망이 분리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인 유지 관리를 돕는다.
화이트 톤의 곡선형 디자인으로 마치 마시멜로를 연상시키는 외관과 내부의 식기가 보이지 않도록 과감하게 투시창을 없앤 세련된 디자인은 주방 인테리어에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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