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장애인복지회관에서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온기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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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군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 나눔' 전달식을 갖고 있다. [함안군 제공] |
'온기 나눔' 사업은 NH농협은행 경남본부의 지정기탁사업으로, 경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공동으로 진행됐다.
온기 나눔 키트는 겨울이불‧패드‧베개커버‧베개솜 4종으로 구성됐다. 자원봉사 요원들은 160세트(1300만 원 상당)를 관내 장애인·노인 취약계층 160세대(장애인 세대 100세트‧저소득 홀몸 노인 세대 60세트)에 전달했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장(군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을 위해 온기 나눔을 해주신 NH농협은행 경남지부에 감사드린다.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으로 지역에 온기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함안군산림조합, 희망나눔캠페인 참여…성금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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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상주 함안군산림조합 조합장이 조근제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함안군산림조합(조합장 안상주)은 1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함안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군수와 안상주 조합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안상주 조합장은 "이번 성금기탁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산림조합에서도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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