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이 소아청소년들의 전문적인 응급 치료를 제공하기위해 추진된 보건복지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설치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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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병원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2곳이 선정이 됐으며 나머지 1곳은 전북(전주예수병원)이다.
충북대학교병원 소아응급의료센터는 소아응급 전담전문의 4명이 24시간 365일 근무하게 되며 중증 소아응급환자의 최종 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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