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 건강친화기업 인증사업'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 ▲ KB국민은행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 건강친화기업 인증사업'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 [KB국민은행 제공] |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직장 내 건강친화적 문화와 근무환경을 조성한 기업에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KB국민은행은 제도 시행 첫해인 2022년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에 은행권 가운데 처음으로 재인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임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KB헤아림'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KB국민은행은 2021년부터 의사·간호사·심리상담사 등으로 구성된 건강전략센터를 운영하며 임직원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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