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자동차 부품기업 5개사가 ‘미국 라스베가스 AAPEX 2023 자동차부품 전시회’에 참가했으나 실질적인 계약실적은 전무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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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라스베가스 자동차부품전시회 충남 부스 모습.[충남테크노파크 제공] |
하지만 60여건의 상담 실적과 MOU체결만 있을 뿐 계약은 이뤄지지 않아 시장 조사와 사전 준비가 소홀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자동차 사고 신고 스캐너 제품을 생산하는 '마이렌'은 차량용 진단 장비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미국 바이어와 현장에서 MOU를 체결하고 150만 달러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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