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세종, 충남·북 등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은 4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결정과 관련, 심도있고 전문적인 검토와 충분한 공론화를 거쳐 판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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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 2023년 3월에 열린 충청권 행정협의회에 참석한 4개 광역단체장들.[KPI뉴스 자료사진] |
충청권 단체장 4명은 "부산의 경제 활성화도 중요하지만 행정수도 완성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들 단체장들은 충문한 공론화와 함께 시기도 연내라는 시한을 못 박지 말고 신중한 검토를 거쳐 재논의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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