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는 지난 13일 삼일절(3·1절)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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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NH농협카드 봉사단이 묘역 정화를 하고 있는 모습. [NH농협카드 제공] |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취지다. NH농협카드 봉사단 20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묘비 닦기, 묘역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을 수행한 뒤, 독립 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환 NH농협카드 사장은 "삼일절을 맞아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며 현충원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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