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이 추진중인 ‘대청호 골프장’사업과 관련 환경단체가 “충북도의 레이크 르네상스 가치를 훼손하고 400만 시민의 식수원을 오염시킨다”며 불허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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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옥천 대청호 골프장 예정부지 전경.[대청호골프장반대 대책위 제공] |
한편 옥천군은 지양리 일대 110만여㎡에 27홀 규모의 대형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골프장 예정지의 용도지역 변경 및 체육시설 입안 절차를 진행중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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