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지난해 3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고 있는 '모두타유' 운행을 시작했다.
| ▲초소형 전기차 공유서비스인 '모두타유'발대식 모습.[충북도 제공] |
'모두타유'는 근거리 출ㆍ퇴근이나 자녀 등ㆍ하교, 마트 장보기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주민생활 최밀접ㆍ최적화 모빌리티 서비스로 충북의 혁신거점인 청주 오송과 오창 그리고 혁신도시를 대상으로 운행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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