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지난 8월 출시한 '원비즈 데이터론'의 지원 규모를 최대 3조 원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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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은 지난 10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리은행 조병규 은행장(왼쪽 5번째), 정진완 중소기업그룹장(맨 오른쪽)이 원비즈플라자 주요 고객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
'원비즈데이터론'은 납품 전 생산 단계에서 자금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원비즈플라자의 발주데이터를 기반으로 채권 양도 없이 소요 자금을 지원하는 특화상품이다.
업체당 한도는 최대 3억 원이다. 우리은행은 원비즈플라자 회원사 최대 1만여 판매기업에 공급망 금융지원을 최대 3조 원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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