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예림서원에서 2025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하나인 '점필재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일 밝혔다.
![]() |
| ▲ 안병구 시장이 예림서원 점필재전 행사장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성리학의 거장이자 밀양을 대표하는 인물인 점필재 김종직(1431~1492년) 선생의 학문과 삶,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필재 관련 전시와 차담,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김종직 선생의 일대기를 소재로 한 뮤지컬 '점필재 아라리'가 큰 호응을 얻으며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문화관광연구소가 주관하는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의 역사적 인물과 문화유산을 활용한 특색있는 콘텐츠를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제7회 밀양시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 |
| ▲ 제7회 밀양시파크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경기 모습 [밀양시 제공] |
밀양시 파크골프협회(회장 홍두복)는 5월 31일 밀양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300여 명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홍두복 밀양파크골프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동호인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하는 시간을 가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