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이 28일 보성문화예술회관에서 초·중·고 학교운동부 육성학교 학교장 연수를 열고, 학생선수 진로 개척 지원 강화와 청렴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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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보성문화예술회관에서 초·중·고 학교운동부 육성학교 학교장 연수가 진행되고 있다. [전남교육청 제공] |
이날 연수에서 130여 명의 학교장들은 청렴의식을 기반으로, 학생선수의 다양한 진로를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다산명가 국령애 대표는 다산 정약용의 의약처방을 토대로 한 청렴음식, 음식과 청렴의 관계에 대해 강의를 펼쳤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학교운동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주신 교장선생님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운동부가 더욱 청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이러한 청렴문화가 전남의 학생선수들의 진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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