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에프엔씨가 운영하는 설렁탕 프랜차이즈 브랜드 한촌설렁탕은 새해를 맞아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양평 소노휴 리조트에서 점주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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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양평 소노휴 리조트에서 열린 한촌설렁탕 점주 워크샵에서 본사 임직원과 점주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이연에프엔씨 제공] |
한촌설렁탕은 매년 1월 경영전략 워크샵을 진행한다.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매장을 운영하자는 의미에서다.
올해 워크샵에서는 한촌설렁탕 가맹점주 약 70여 명과 이연에프엔씨 대표이사, 영업본부팀, 전략기획팀 직원들이 참석했다. 한촌설렁탕 본사는 지난해 프로모션을 리뷰하고 올해 계획된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데이터를 활용한 매장 운영 방안과 식자재비·인건비 인상 대응, 매장 매출과 손익 구성 변화 대응 방안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정보들도 공유했다.
이후 트렌드 분석가이자 경영전략 컨설턴트인 김용섭 소장의 2024년 라이프 트렌드 관련 주제 강의가 진행됐다. 매장별 연간 목표 설정과 지난해 우수매장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새해 워크샵은 본사와 점주들이 한 곳에 모여 한 해의 목표를 다지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새해 전략을 구축하고 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참석한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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