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설 명절을 대비해 고객의 안전한 운행과 사고 예방을 위해 9일부터 14일까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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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손해보험 '설 명절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안내 시각물. [DB손해보험 제공] |
D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가입자는 전국 프로미카월드점에서 차량 기본 점검과 실내 살균·탈취, 타이어 공기 주입 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차량 안전에 대한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단순 점검을 넘어 위생과 실용까지 고려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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