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9년도 '몸짱 소방관' 달력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달력은 GS SHOP, 교보 핫트랙스, 텐바이텐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판매기간은 9일부터 내년 1월19일까지다.
달력은 벽걸이용과 탁상용 2가지이며 119를 상징하기 위해 판매 가격은 1부당 1만1900원이다.
해당 달력에는 앞서 지난 5월 제7회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소방관 12명이 참여 했다.
한편 정문호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강인한 의지와 끊임없는 단련을 통해 몸매를 만든 소방공무원들이 치료비 마련이 여의치 않은 중증화상환자를 돕고자 뜻을 모았다"며 "화상과 화재는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겨울철 화재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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