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 친구 수가 브랜드 채널 중 최초로 300만 명을 돌파했다. 버거킹 카톡 플친은 지난 12월 브랜드 채널 플친 수 순위 1위에 등극한 후 꾸준히 증가하여 300만 명을 돌파하며 6개월 째 1위 자리를 고수 중이다.

버거킹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이하 카톡 플친) 채널 친구 수는 카카오 내부 채널 및 비수익성 브랜드 채널을 제외한 계정 중 가장 먼저 300만명을 넘어섰다. 버거킹은 카카오톡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상업성 채널인 카톡 플친 서비스를 런칭한 초기에 입성, 현재까지 활발하게 공식 계정을 운영해왔다.
버거킹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은 “버거킹에 대한 높은 관심 덕분에 300만명의 카톡 플친 수를 돌파, 2위 브랜드와의 큰 격차를 벌이며 1위 자리를 지키게 됐다”며 “앞으로도 버거킹 플러스친구 채널을 통해 버거킹의 알찬 소식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버거킹은 카톡 플친 수 3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인기 버거 메뉴에 대한 다양한 플러스친구 무료세트 업그레이드 쿠폰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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