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대전 고교생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3·8민주의거기념관을 19일 중구 선화동에 공식 개관했다.
![]() |
| ▲대전시 3‧8민주의거기념관 개관식.[대전시 제공] |
기념관 건립 사업은 2018년 11월에 3‧8민주의거일이 정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다음 해 정부 주관으로 열린 기념식에서 건립이 약속되면서 추진되기 시작했다. 국비 63억5000만 원을 포함해 총공사비 182억9000만 원을 투입해 2022년 착공해 2024년 6월 준공했다.
역사적 순간과 민주화 정신을 체험하고 학생과 청년들이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해 배우고 고민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