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은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인근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 ▲ 남궁원 사장을 포함한 하나생명 임원진·부서장이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인근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하나생명 제공] |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남궁원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부서장 전원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연탄 1200장을 직접 배달하고,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담은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하나생명은 매년 혹서기·혹한기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나무 심기 활동, 자원 재순환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남궁원 사장은 "병오년을 맞아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첫 사회공헌 활동을 임원과 부서장 전원이 솔선수범하며 함께 시작하게 되어 뜻 깊다"며 "함께한 나눔의 마음이 이웃들의 힘든 겨울을 이겨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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