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기업으로 2차전지 관련 코스닥 상장사인 더블유씨피가 충북 음성에 1300억원을 투압해 광폭코터 공장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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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표단과 더블유씨피가 일본 도쿄에서 투자협약식을 맺고 있다.[충북도 제공] |
김명규 충북도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한 충북대표단은 2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메구로 가죠엔 호텔에서 음성군, 더블유씨피와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더블유씨피는 음성군 성본외국인투자지역 9만9,168㎡부지에 건축연면적 4만2,975㎡규모의 광폭코터 전문 생산시설을 설치키로 했다.
또 향후 4년간 1,300억원을 투자해 500명의 고용을 창출함은 물론 충북의 배터리산업의 밸류체인을 한층 강화 시킬 것으로예상된다.
충북대표단은 이에앞서 오창과 충주외투지역에 소재한 SFC와 렉셀의 본사인 호도가야 화학공업을 방문해 마츠모토 대표이사와 면담하고 더 많은 투자를 요청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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