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분할 재상장을 위해 제출한 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
![]() |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항공기 엔진 부품 생산 현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977년 8월 설립됐다. 1987년 5월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해 항공, 방산, 시큐리티, 산업장비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비전, 한화정밀기계 등 자회사 지분관리 및 신규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 등을 인적분할해 재상장할 계획이다. 신청일인 5일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그룹 등 3인이 보통주 33.98%를 보유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5일 전 거래일보다 2만3500원 내린 21만24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