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교육부와 대교협에 '의대정원 확대 건의문' 송부
의대생·전공의·교수 "증원 자체를 강력 반대"
충북대학교 의대정원을 놓고 대학 측, 의대생 및 교수, 충북도가 각각 현격한 입장차를 드러내고 있어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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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병원 전경.[KPI자료사진] |
건의내용은 "충북대에서 125명으로 의대정원을 제출한 것은 도민의 뜻에 반하는 것으로 도저히 수용할 수 없고, 충북대에 최소 150명 이상의 입학정원이 확보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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