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이 폐교를 리모델링해 군민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문화재생사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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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록 체험프로그램 포스터 [무안군 제공] |
무안군은 사업 일환으로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무안고 장난감도서관에서 블록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블록 체험프로그램은 △블록을 이용한 나만의 판화 포스터 만들기 △무전력스피커·스마트폰 거치대 만들기 △나만의 키링 만들기 체험으로 이뤄져 있으며 신청은 운영시간 내에 현장에서 하면 된다.
김산 군수는 "(옛)무안고 문화재생사업 파일럿프로그램 시범운영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그 결과를 반영해 보다 나은 공간으로 변모될 수 있도록 관심과 의견을 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안군은 (옛)무안고를 차별화된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문화재생사업 로고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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