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13일부터 중국과 일본을 연이어 방문하는 등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관광 세일즈에 나선다.
![]() |
| ▲충북 관광의 관문인 청주국제공항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우선 중국 방한 단체관광 개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9월 13일부터 9월 18일까지 베이징, 상하이, 항저우를 차례로 방문해 충북 관광을 홍보한다.
18일엔 항저우에서 현지여행사 30개사를 대상으로 충북상품 개발·판매를 유도하고, K-드라마 촬영지, 뷰티산업관광, 웰니스 관광 등 충북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홍보한다.
도는 일본을 대상으로 한 관광세일즈 마케팅도 추진한다.도 관광과장을 단장으로 한 충북 대표단은 18일부터 23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오사카, 도쿄, 야마나시현을 방문, 현지 여행사들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충북 관광상품 및 청주국제공항 전세기 노선 홍보를 통해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