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기위해 놀러왔던 40대 남성이 깊은 물속에 들어갔다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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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내용과 직접 관련없는 쌍곡계곡.[KPI뉴스 자료사진] |
소방당국에 따르면 28일 낮 12시 25분쯤 여름 피서지인 쌍곡계곡에서 4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지인에게 구조됐으나 결국 숨졌다.
A씨는 함께 쌍곡계곡으로 피서온 가족 들과 식사자리를 가진 뒤 수심 2.5m의 깊은 물속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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