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올해 마지막 '서머 나잇 콘서트' 개최

남국성 / 2018-09-13 17:30:16

 

▲ 서울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올해 마지막 '서머 나잇 콘서트' 무대를 오는 9월 29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올해 마지막  '서머 나잇 콘서트'의 무대를 오는 29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머 나잇 콘서트'는 야외 수영장 오아시스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하는 콘서트로 다양한 국내 아티스트가 무대를 꾸민다.  29일에는 미니 뮤지컬 'Greatest of Show'를 선보인다.

 

KPI뉴스 / 남국성 기자 nk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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