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인회 거창군지회(회장 박정혜) 회원 30여 명은 지난 22일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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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부인회 거창군지회 회원들이 22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진 뒤 거창시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
이날 회원들은 장보기 행사를 가진 뒤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 및 물가 안정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국부인회 거창군지회는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 건전한 사회생활과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위해 활동하는 봉사단체다. 지역사회의 문화교육·사회복지·환경보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정혜 지회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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