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기업 할리스커피가 모바일 사전 주문 서비스 ‘할리스 스마트오더’를 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도입한다.
‘할리스 스마트오더’는 소비자가 직접 매장에서 줄을 서지 않고도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 사전 주문 방식이다. 할리스커피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일정 기간 시범 운영을 거쳐 ‘할리스 스마트오더’를 전국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 도입한다.

해당 서비스는 할리스커피 앱을 통해 이용하면 되며 연계된 다양한 멤버십 혜택도 간편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가장 기본적으로 음료와 베이커리 메뉴, MD 제품을 간편하게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하며 고객들의 취향에 따라 리스트레또샷, 에스프레소샷, 시럽, 우유, 토핑 등 다양하게 음료를 커스터마이징해 주문할 수도 있다. 즐겨 먹는 메뉴를 ‘나만의 메뉴’로 등록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시간대별, 분위기별로 즐기기 좋은 메뉴 추천은 물론 모바일 결제를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표 카드(멤버십 선불 카드) 설정 기능도 제공한다. 할리스커피는 ‘할리스 스마트오더’ 도입을 맞아 5월 20일까지 스마트오더 주문 시 크라운 리워드 1개 추가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매장을 찾는 소비자에게 효율적이고 편의성을 갖춘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할리스 스마트오더'를 공식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할리스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해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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