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은 한국신용평가로의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AA(Stable, 안정적)'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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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생명 기업안내 시각물. [DB생명 제공] |
한신평은 신용등급을 상향 배경으로 '보장성보험 중심 포트폴리오에 기반한 우수한 수익성 지속'과 '경쟁사 대비 우수한 자본비율 유지'를 꼽았다.
DB생명은 지난달 나이스신용평가에서도 상향된 신용등급을 받은 바 있다.
DB생명 관계자는 "보험의 기본에 충실한 경엉을 지속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신뢰를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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