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과 일본의 아시안컵 8강전 중계가 주목받고 있다.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 첫 번째 경기에서 베트남과 일본이 맞선다.
특히 베트남의 박항서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베트남 축구 역사상 최초 8강 진출을 달성하며 아시아 축구 팬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베트남 대표팀을 이끌며 2018년 AFC U-23 챔피언십 준우승, 2018년 아시안게임 4강, 2018년 스즈키컵 우승을 달성해 국내 축구팬 사이에서 '쌀딩크(쌀국수+히딩크)'로 불리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날 경기는 JTBC와 JTBC3 FOX Sports에서 김경진 캐스터, 신태용 전 국가대표 감독, 김환 해설위원의 중계로 9시 45분부터 시청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아프리카TV에서 박문성, 이상윤, 이주헌 등의 해설을 들으며 경기를 볼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사진=유튜브 'JTBC Star'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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