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은 과채음료인 신제품 '프루티홈' 오렌지와 자몽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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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루티홈 오렌지·자몽 제품 이미지.[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 |
서울우유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맛과 영양을 고려한 상큼하고 청량한 과채음료의 새 브랜드를 론칭하고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서울우유 '프루티홈'은 '프루티'(Fruity, 과일 맛이 강한)와 '홈'(Home, 집)의 합성어로, 남녀노소 모두 집에서 편히 즐길 수 있는 과즙 가득한 집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신제품 '프루티홈' 오렌지와 자몽 모두 맛은 물론 비타민C와 식이섬유 등의 영양 성분까지 고려한 1L 용량의 과채주스다.
프루티홈 2종은 전국 대형할인점, 일반 유통점, 서울우유 공식 온라인몰 '나100샵' 등의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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