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0만원대 가성비폰 '갤럭시 A25 5G' 출시

김윤경 IT전문기자 / 2024-01-04 17:23:28
6.5형 120Hz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탑재
후면 5000만 광각, 800만 초광각 화소 카메라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페이' 지원

삼성전자가 40만원 대의 가성비폰 '갤럭시 A25 5G(Galaxy A25 5G)'를 5일부터 국내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 '갤럭시 A25 5G(Galaxy A25 5G)' 제품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갤럭시 A25 5G는 164.2mm(6.5형)의 대화면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120Hz 화면 주사율을 지원한다. 

 

최대 1000니트(nit) 밝기를 지원해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도 밝은 화면을 제공하고 블루라이트를 줄여주는 시력 보호 기능(Eye Comfort Shield)을 지원해 눈의 피로를 최소화 해준다.

 

후면 카메라는 50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를 비롯, 8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 200만 화소의 접사 카메라 등 총 3개가 탑재됐다. 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다.

최대 25W의 유선 충전을 지원하고 5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했다. 스토리지는 128GB이며 최대 1TB의 마이크로 SD 카드를 추가할 수 있다.

삼성페이 기능도 지원한다. NFC(근거리 무선통신)·MST(마그네틱 보안전송) 기술에 기반한 온·오프라인 간편 결제를 모두 지원한다.

 

제품 색상은 옐로우(Yellow), 라이트 블루(Light Blue), 블루 블랙(Blue Black)의 3가지다. LTE와 5G 네트워크를 모두 지원하며 국내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모델 모두 출시된다. 가격은 44만 9900원이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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