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시 21분께 부산시 사하구 신평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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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오후 부산 신평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 |
화재로 주민 5명이 연기를 마셨고, 이 중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주민 20~30여 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 40여분 만에 소방당국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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